커다란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.

설마.

말로만 듣던 그런 일을 내가 당할 줄이야.

오늘 나는 한반도에서 이명박 대통령 다음으로 어리석은 남자가 된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.

이럴때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

이래서 소울 메이트라는게 필요한 것일까.

by 디삼씨 | 2008/11/24 00:49 | 뻘솔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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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/12/07 03:29
충격을 받고나서까지 야겜을 찾다니, 역시 디탁.(도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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